오늘 ESPN 대문의 추신수 잡다한...

오늘자 ESPN MLB 대문에 올라온 사진에 추신수가 눈에 띤다.

대충 내용을 훑어보니 팀은 못나가는데 홀로 고군분투하는 선수들이란다.

홀로 잘 나가는 선수 9인에 당당히 추신수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이거 뭐 기뻐해야하는지 슬퍼해야 하는지...

내년에 대박 기원한다. 신수야.

그리고 올해 꼭 군대 면제 받도록 하자!

 

아래는 기사의 내용.

Shin-Soo Choo leads the Indians in almost every major offensive category

We'd be remiss not to recognize Asdrubal Cabrera or Austin Kearns, who has revived his career in Cleveland after signing a $750,000 minor league deal in January. Now that Kearns is healthy and has an opportunity to play regularly, he looks more like the player who was tagged as a future All-Star in his Cincinnati days.

That said, Choo needs more support from the players who were supposed to help carry the Cleveland offense. Grady Sizemore is struggling to find his swing after two offseason surgeries. Jhonny Peralta is hitting .208, and Matt LaPorta has one RBI in 74 at-bats. Travis Hafner has looked more comfortable in the box recently, but each step forward seems to come with a corresponding step back.

Choo leads the Indians in hits (35), runs (17), homers (4), RBIs (19), walks (21) and on-base percentage (.422). Scott Boras, Choo's agent, recently told Yahoo Sports that Choo has a chance to be the "best Pacific Rim player ever over the course of his career." Yes, that includes Ichiro Suzuki. Coincidentally, Choo, a Boras client, is eligible for salary arbitration this winter.

"He gives you a consistent, quality at-bat almost every time up," said Indians assistant GM Chris Antonetti. "He's got good discipline and power, but he also has speed. He probably has five infield hits this year just because he runs every ball out."

 

 


문디 짜슥들! 하모 잘하믄서!@


오늘매로 하모 대잖아!
와 요때까지 그리 몬했노?
제발 오늘 경기 한것매로만 하자.
쌈빡하이 조찮아!

타격 순위 함 바바라.
얼매나 아름답노.
시즌 끝까지 오늘맹키로만 하자.


역시 블랙모어 잡다한...


세월이 흘러도 블랙모어의 기타 연주는 다른 연주자에게 찾을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한음 한음 허투로 연주한 멜로디가 보이지 않는다.
딥퍼플이나 레인보우의 락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화려하고 폭발적인 연주도 좋지만
블랙모어나이츠에서 연주하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연주에서도 그 만의 독특한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좋다.


































2008년 Secret Voyage




































Fires at Midnight (2001)




































Shadow of the Moon (1997)

어라.
Under a Violet Moon 커버가 안 보이네.
오데 갔을까...


쫌 심한거 아이가? 잡다한...


몬한다 몬한다캐도 진짜 너무 몬하는거 아이가?
요따구로 경기하는건 오데서 배아처뭇노?
8회 2아웃까지 12:8로 이기고 있다가 6점 주고 역전 당하고,
쌔빠지게 12회까지 하더만 결국 15:14로 깨지냐?
정말 혈압 올라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나 같은 골수 꼴빠 없으면 팀은 우찌 꾸려나갔겠노?

지발 쫌 단디 하자!
무조건 이기라는 것도 아이고 지더라도 쫌 근성있게, 납득이 가게 지도록 하자.
어영부영, 그러거나 말거나, 설마 2루까지... 뭐 이딴 생각으로 하지 말자.

그라고...
제발!
맞을 때 맞더라도 볼넷 쫌 고마 내주자. 볼넷 주는 거 보고 있으면 티비 뽀사고 싶다. 
누차 얘기하지만 슼하고 콩산하는거 비됴 쫌 보고 경기하자.

쌔리치아라 잡다한...


이기 무신 프로야구고?
동네야구도 이거보단 잘 하게따. 꼴데야.
무슨 찬스만 났다카마 병살타고, 막을라카마 에러고, 잘 던질라카마 폭투에 포일에...

제발 슼하고 콩산하는거 비됴 틀어노코 쫌 배아자.
지금까지 5경기 동안 총 12점.
에라이! 산타나, 린스컴이 와도 몬이기게따.

주접질 리스트를 보고 생각난 짤방 요세상

각하의 주접질 리스트

이대통령 "나도 한때 민주화운동학생" (2008/6/11)
이대통령 "나도 한때 불교와 매우 가까운 사람" (2008/9/6)
이대통령 "나도 한때 노점상" (2008/12/23)
이대통령 "나도 한때 떡볶이,뻥튀기 장사" (2008/12/23)
이대통령 "나도 한때 비정규직" (20092/12)
이대통령 "나도 한때 깡패에게 쫓겨나본 철거민" (2009/2/13)
이대통령 "나도 어릴적 꿈은 시인 이었다" (2009/2/19)
이대통령 "나도 한때 소상공인, 용기 가져야" (2009/4/9)
이대통령 "나도 한때 배만들어 봤다." (2010/4/2)

마치 아래의 사람을 보는 것 같다. 전혀 다를게 없어 보인다.



오늘도 꼴데 병신력 작렬 잡다한...


오늘도 우리 꼴데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병신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안타(4개)보다 사사구(6개)으로 더 많이 주자를 내보내는 고무팔 투수진.
하루라도 에러를 하지 않으면 손에 가시가 돋는 빠리빠리한 내외야진.
9개의 안타와 2개의 사사구로 11번의 출루를 해도 2점 밖에 뽑지 못하는 막강 화력.
야구빠따가 아니라 무슨 절구라도 들고 있는 듯 한숨만 내쉬는 민호포수.
작년의 칰야구보다 더 우수한(?) 성능을 보이는 꼴데 야구.
고따우로 할라마 마 쌔리 치아라.

슼이나 콩산 따라갈라마 한참 멀었다.
올핸 기아나 응원해야할라나 보다.

야이 꼴데 개라슥들아! 잡다한...

제발 쫌!



로떼 이 븅신들아! 잡다한...


그것도 야구라고 하냐.

어제 너희들이 든 것이 정녕 야구빠따였나?

내 눈에는 삽으로 보이더만...

제발 쫌 단디하자!

트랙백 방법 잡다한...

트랙백 사용방법

이렇게 하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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